황두영(경북도의회) 의원, 제22대 총선 앞두고 김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4/02/21 [17:00]

황두영(경북도의회) 의원, 제22대 총선 앞두고 김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4/02/21 [17:00]

▲ 왼쪽부터 황두영 도의원, 김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 왼쪽부터 황두영 도의원, 김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코리아투데이뉴스경북 구미시갑 선거구 국민의힘 소속 황두영 도의원이 21일 오후5시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김찬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황두영(경북도의회)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4.10 총선 승리를 위한 적임자는 김찬영 예비후보이며, 41만 구미시민의 자존심과 미래를 열어줄 깨끗한 젊은 일꾼이다"라면서 "지난 10년 동안 구미시 국민의힘을 지켜온 김찬영 예비후보야말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한 주춧돌이 되어줄 사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황 의원은 "김찬영 예비후보와 함께 구미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시민들께 보답하겠다"라고 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 황두영 도의원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 도의원 황두영입니다.

 

저는 오늘 41만 구미시민 여러분과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께 중대한 결심을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서는 것이 제 정치철학과 정치생명을 건 어려운 결심이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이 길이 우리 구미와 41만 구미시민을 위하는 옳은 길, 그리고 유일한 길이라는 확고한 신념과 믿음이 있었기에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순간부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시(갑) 후보로 김찬영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합니다.

 

저 황두영, 반성합니다. 

정치인으로서 구미시민 여러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구미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겁니까?

 

한때 국가 수출의 대들보였던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수출과 가동률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경제지표마저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등 구미경제가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청년들은 점점 구미를 떠나고 있고, 출산율은 날이 갈수록 떨어져 도처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아 도시가 언제 소멸할지 겁이 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어떤 국회의원은 예산이 몇조니 무엇을 유치했느니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한 국회의원이 얼마나 구미의 현실을 왜곡하고 민생을 외면하고 있는지 단번에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소수의 기득권, 특권 카르텔이 시민 위에 군림하는 것을 끊어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저 황두영은 오랜 시간 김찬영 예비후보를 지켜봤습니다.

 

후배이지만 변치 않고 이 길을 걸어온 김찬영이 우리 구미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일꾼이고, 김찬영에게 구미시민의 내일을 맡겨도 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김찬영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김찬영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구미 정치에 뛰어든 지 벌써 12년이 넘습니다.

구력에 젊음까지 장착된 것입니다.

 

구미의 현장과 중앙정치, 대통령실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인재 김찬영에게는 대통령과 중앙정부를 구미와 연결하고 발전시킬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와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서 3년여간 국정운영을 보좌하며 키운 실력과 힘은 오롯이 구미시민과 오직 구미만을 위해 쓰일 것입니다. 김찬영의 공약을 살펴보십시오.

 

▲ KTX 산업단지역 신설

▲ 광역철도 간이역 신설(봉공역 등)

▲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 구미역 인근 도로 지하화 및 지중화, 차 없는 거리 조성

▲ 1공단 전면 대개조 추진

 

대통령 임기 3년 안에 반드시 이룰 수 있는 일들입니다.

 

둘째, 김찬영은 깨끗합니다.

 

정치한다고 나선 지 꽤 되었음에도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이번 선거에 나서며 그 흔한 출판기념회, 선거사무소 개소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전과도 하나 없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선당후사의 원칙을 지키며 단 한 번도 우리 당을 탈당한 적이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이 정치해야 합니다. 

소수의 부패 기득권 카르텔을 혁신하고, 오직 시민을 두려워하는 섬김의 정치를 할 사람. 이런 정치인만이 구미의 내일을 만들 것입니다.

 

셋째, 지역에 뿌리내린 젊은 정치인입니다.

 

구미가 어떤 곳입니까?

 

박정희 전 대통령의 얼이 살아있는 보수의 심장이자 대한민국 산업화의 요람으로서 예로부터 인재들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이제는 우리 손으로 거목을 키워내야 합니다.

젊고 건강한 나무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젊고 유능한 정치인을 키워내는 것은 시대적 요구입니다.

 

우리는 이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갈 지역의 거목 정치인을 키워내야 합니다.

 

김찬영 예비후보는 허주 김윤환 선생과 박세직 국회의원의 뒤를 이을 거목이 될 것입니다.

 

시대적 사명과 시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정치인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김찬영을 지지해 주십시오. 김찬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구자근 의원도 노력하고 지역의 후배로서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하지만 구미 정치가 변화하려면, 깨끗하고 젊은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어야 합니다.

 

자기 정치에 사활을 거는 것이 아닌, 오직 구미 발전만을 위해 사활을 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구미 변화의 기회를 잃게 됩니다.

 

구미 정치, 여러분이 바꿔 주십시오.

여러분이 완성해 주십시오.

 

김찬영 예비후보는 구미와 구미시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구미시민의 더 나은 삶,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일할 진짜 일꾼 김찬영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이 선택한 구미의 미래, 깨끗한 정치, 힘 있는 구미, 구미를 바꾸는 확실한 선택 김찬영 예비후보를 지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미를 사랑하시는 시민 여러분!

 

더 나아질 시민의 삶에 투표해 주십시오.

 

더 성장하고 발전할 구미에 투표해 주십시오.

 

정치가 시민에게 힘이 되는 좋은 정치, 김찬영 예비후보는 할 수 있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2월 21일

경상북도의회 도의원

황두영 올림

 

▲ 황두영 도의원

 

▲ 황두영 도의원

 

  • 도배방지 이미지

#황두영 #김찬영 #구미시 #국회의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