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중구, 2024년 환경단체·통장 기후환경 교육 실시

김태익 기자 | 기사입력 2024/06/18 [17:16]

울산광역시 중구, 2024년 환경단체·통장 기후환경 교육 실시

김태익 기자 | 입력 : 2024/06/18 [17:16]

 

 

[코리아투데이뉴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울산연구원(원장 편상훈) 울산환경교육센터가 6월 18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환경단체·통장 기후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환경단체 회원 및 통장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김차윤 울산연구원 울산환경교육센터 환경전문강사는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변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현상 및 대응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중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4년 중구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으로 △전 직원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청사 내 절수기기 설치 △승강기 및 중앙 자동 개폐문 이용 자제 △점심시간 소등하기 △재활용품 분리 철저 △출퇴근 시 계단 이용하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환경단체·통장 기후환경 교육을 시작으로 주민들께서도 탄소중립에 관심과 책임감을 갖고 지구를 살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