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야구장 개장기념 및 제26회 김천시장기 야구대회ᆢ최병근ㆍ박선하(경북도의회) 의원 참석 축하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08:21]

김천시 야구장 개장기념 및 제26회 김천시장기 야구대회ᆢ최병근ㆍ박선하(경북도의회) 의원 참석 축하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4/06/17 [08:21]

 

 

[코리아투데이뉴스] 16일 오전 김천시 신음근린공원 야구장 개장 기념 및 제26회 김천시장기 야구대회가 열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박선하, 최병근(경북도의회) 의원, 이명기 시의장, 이창훈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김천시체육회 최한동 회장 김동열 수석부 회장 등 야구 동호인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야구장은 사업비 76억 원으로 최장 122m의 야구장으로 전국 단위 대회 개최가 가능한 기록실과 전광판이 구비된 야구장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야구장 시설이 완공되어 기쁘다고 밝히면서, 이제는 야구 동호인들이 즐겁게 운동하여 동호인 저변확대와 김천시 스포츠 중심도시로의 거듭날 수 있도록 빛내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또한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경상북도의회 최병근ㆍ박선하 의원도" 오늘 야구 동호인의 숙원사업으로 야구장이 개장되어 기쁨과 축하를 드린다"며" 김천시의 야구 발전과 동호회 회원들의 건강한 활동을 통해 

야구 문화와 동호회 회원들의 친목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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