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ㆍ포항시ㆍ울산시 3개 도시, '동남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상반기 정기회'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07:50]

경주시ㆍ포항시ㆍ울산시 3개 도시, '동남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상반기 정기회'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4/06/17 [07:50]

 

 

 

[코리아투데이뉴스] 울산시에서 지난 10일 현대건설기계 글로벌 오퍼레이션 센터에서 울산시ㆍ 포항시ㆍ경주시가 참석한 가운데 '동남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상반기 정기회'가 열렸다. 

 

이날 정기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3개 도시 실ㆍ국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울산, 포항, 경주 세 인접도시 간의 행정협의체인 해오름동맹 정기회의가 울산에서 열려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 및 실질적인 협력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3개 도시는 이날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시행계획을 토대로 하는 3대 분야 10개 핵심사업도 발표했다. 

 

회의를 마치고 김두겸 울산시장의 안내로 대왕암공원을 둘러보았는데,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며 산골수장한 문무대왕의 진짜 해중릉 대왕암은 경주에 있지만 울산에도 대왕암이 있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김두겸 시장은 이날 "해오름동맹을 통한 울산, 경주, 경주 3개 도시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상생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10대 핵심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오름동맹 사무국 추진단 운영을 통해 공동협력사업의 추진으로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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