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김장호 시장), "2024 경상북도 국제 AIㆍ메타버스 영화제 개막식 및 시상식" 참석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4/06/16 [14:33]

구미시(김장호 시장), "2024 경상북도 국제 AIㆍ메타버스 영화제 개막식 및 시상식" 참석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4/06/16 [14:33]

 

 

 

 

[코리아투데이뉴스] 경상북도는 15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2024 경상북도 국제 AIㆍ메타버스 영화제[GAMFF] 개막식 및 시상식'을 개최다. 

 

'2024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GAMFF)'는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최초로 AI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영화·영상을 대상으로 한 국제 영화제이다. 이번 영화제는 'Movie In the other Universe'를 주제로 온라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포함해 5000여 명의 국내외 관객이 참여했다.

 

또한, GAMFF 포럼, 환영 리셉션, 개막 시상식, 폐막식 등 다양한 공식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공모 수상작 및 초청 영화 상영, 레드카펫, 체험부스,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관객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화제 전용 메타버스 플랫폼인 갬프월드(www.gamffworld.com)를 통해 누구나 온라인 가상세계에서 영화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 등은 새로운 시도로 접속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명구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의장, 임영하 조직위원장과 영화인 정태우 배우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외국에서도 미국, 키르기스스탄, 태국 등 해외 영화계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심사 위원장인 이장호 감독은 "42개국에서 많은 작품이 공모전에 참여해 작품의 수준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라며 영화제를 축하했다. 

 

GAMFF의 임영하 조직위원장은 “이번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삼아 2회, 3회 횟수를 거듭해 나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영화제는 AI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구미에서 개최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먹거리인 AI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영화제로 기술과 결합한 콘텐츠 개발이 K-문화사업으로 확장되리라 본다"며 앞으로도"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유치 등 구미 자체에서도 신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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