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주낙영 시장' 바쁘다 바빠! 6월 초 바쁜 행사일정 소화로 경주를 챙기다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4/06/06 [09:00]

경주시, '주낙영 시장' 바쁘다 바빠! 6월 초 바쁜 행사일정 소화로 경주를 챙기다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4/06/06 [09:00]

▲ 좌측부터 주낙영 경주시장, 성악가 조수미

 

 

 

[코리아투데이뉴스] 주낙영 시장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경주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석해 경주홍보와 시민을 챙기면서 동분서주하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2024 여행 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하여 열린 팸투어에서 장미란 차관과 문체부 관광과장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경주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알리는 소중한 자리를 가졌다. 

 

지난 6월 초 황성공원에서 '제16회 경주환경대축제'를 비롯해서 재난과 재해의 현장에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마을순찰대 발대식, 2024 경주국제음악페스티벌에 참석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와 함께 APEC 경주유치를 간절히 기원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경주를 방문한 전직 미연방의회의원들로 구성된 FMC(Former Members of US Congress) 대표단 일행을 만나 반나절의 짧은 일정이지만 월정교와 대릉원, 불국사 등 사적지 일원을 둘러보며 고도의 정취를 즐기고, 한미양국의 우호증진은 물론 2025 APEC 경주유치를 위해서도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약속을 받기도 했다. 

 

또한 어제는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 참석하여 K-컬처에 이어 K-푸드 열풍이 일어 한국식품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경북식품산업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주 시장은 "바쁜 일정이지만 내 고향 경주를 사랑하는 시장으로서 경주와 시민을 위한 행사라면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고 싶다"며"앞으로도 경주에서 개최되고 경주를 위하고 도움이 되는 곳이라면 시장의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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