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4년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개막', 양금희 경제부지사·주낙영 경주시장 참석

변준섭 기자 | 기사입력 2024/06/06 [08:01]

경주시 '2024년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개막', 양금희 경제부지사·주낙영 경주시장 참석

변준섭 기자 | 입력 : 2024/06/06 [08:01]

 

▲ 주낙영 경주시장

 

▲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코리아투데이뉴스] 경북도는 5일 오후 2시부터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서 '2024년 경북도 식품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양금희 신임 경북 경제부지사, 산하기관 기관장 등 많은 관계자와 도민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행사와 더불어 부대행사가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구환경까지 생각한 ESG 실천을 위해 푸드테크와 다양한 대체식품을 소개하고 '로컬한 것이 가장 세계적'이란 표현에 맞게 경북 고조리서의 혼례음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길거리음식도 전시되고 있다.

 

특히 노인이 많은 경북 외식 업소에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전국 최초로 설계한 K키친 로봇이 조리하고 시중드는 미래형 스마트 주방 시스템 등 그동안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푸드테크 기반 K키친프로젝트'의 첫 결과물도 보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박람회에서 대한민국 푸드테크 요리경연대회, 제과제빵 경연대회와 설탕공예 전시, 스토리가 있는 나만의 김밥 경연대회, 비건 도시락 만들기 등 많은 체험행사도 선보이고 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가 K-키친 프로젝트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자리"라며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업 간 협업의 장과 미래 식품산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낙영 경주시장도 "경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식품산업에 로봇, AI, IOT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는 푸드테크의 신기술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식품산업의 희망찬 미래, 한번 확인해 보시고 동참해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변준섭 기자 (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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