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포항은 '모든 지원 총력'

변상범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19:54]

윤석열 대통령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포항은 '모든 지원 총력'

변상범 기자 | 입력 : 2024/06/03 [19:54]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다

 

[코리아투데이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어 "지난해 2월 동해 가스전 주변에 더 많은 석유 가스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하에 세계 최고 수준의 심해 기술 평가 전문 기업에 물리 탐사 심층 분석을 맡겼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포항시는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대통령실의 물리탐사 결과 발표는 자원빈국인 대한민국에 매우 경사스러운 일이며 온 국민과 함께 기뻐할 일"이라며 "시는 이와 관련해 향후 행정적 지원은 물론 지원시설 구축, 인력 확보 등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대통령실 공식 누리집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

 

▲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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